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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 9일 바오밥의 새아침 그리고, 키린디 숲

2008년 8월 9일 바오밥의 새아침 그리고, 키린디 숲바오밥의 석양이 유명한 건 세상이 다 아는 이치이고, 바오밥의 일출이 석양과는 다른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선사한다는 건 세상의 아주 일부만 아는 사실인 듯하다. 새벽 네시 반. 정신 없이 자다가 알람으로 울리는 아이팟의 노래소리에 깨어 정신 없이 양치질하고 얼굴에 물만 묻힌 채 택시에 올라탄다. 기사...

2008년 8월 8일 하늘을 향해 손짓을 하고 있는 모론다바의 바오밥 나무

2008년 8월 8일 하늘을 향해 손짓을 하고 있는 모론다바의 바오밥 나무토요일 아침에 집을 출발했으니 집떠난지 일주일이 지난 셈이다.목적지인 마다가스카르에 도착한지 4일째가 되었고, 수도 안타나나나리보를 벗어나는 첫날이기도 하다. 아침 일찍 숙소를 빠져나와 Ivato공항에서 모론다바(Morondava)행 비행기를 탄다. 자리가 거의 남지 않은 것을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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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싸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 돈키호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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