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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29 16:49

이상의 집

웖말이라 일찍 퇴근하고 다녀온 서울 나들이.
경복궁을 크게 한바퀴 돌고 싶었지만 시간이 애매해서 서촌 지역을 한바퀴돌았다. 그냥 내키는대로 골목을 더니다가 우연히 발견한 '이상의 집'.
내가 좋아하는 침묵이 있어서 좋다.
생각없이 다니다가 무언가 값진 것을 얻은 기분이라 기분좋게 집에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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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싸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 돈키호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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