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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30 07:44

남한산성 입구











아침 다섯시에 일어나서 건조기 안에 있는 빨래정리하고 집안 청소한 후에 우유사러 마트(24시간 마트가 있음!!!)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갑자기 바람이 들어 동네 뒷산 남한산성까지 차 갖고 올라왔다.
위례로 이사올때만 해도 주말 아침에 등산으로 여길 와야지 생각했는데, 한번 시도했다가 포기.. 내 생각보다 산길이 험하고 여름엔 모기가 많아서...
험하다기보다는 내 체력이 안되는 거겠지만...

산기슭에 지어진 4층짜리 아담한 아파트단지 2층에 있으면 아침마다 새소리를 들으며 잠을 깰 수 있다. 정말 색다른 경험.
3년 후에 지어질 도심 한복판의 분당 아파트 19층으로 이사를 가야할지 자연친화적인 이곳에 남을지 앞으로 계속 고민할 곳 같다.
우리딸 깰시간, 얼른 집에 가서 까꿍 놀이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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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싸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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