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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12:57

봄이 찾아오는 하늘 사는 이야기



점심 시간을 이용해 성남시청에 있는 장난감도서관에 가는 길. 주차장에 차를 가지러 가는 동안 파란 하늘을 마음껏 바라보며 길을 걷는다.

드디어 봄이다.
올해 겨울은 유난히 길게 느껴진 시간이었다. 이사를 했고 새집으오 이사와 정리를 했고, 해민이가 12월말에 감기를 심하게 앓아 꽤 오래 고생을 했다.
새집 거실에서 바라본 남한산성 전망 덕분에 그나마 지루했던 겨울이 조금은 밝게 느껴졌다.

이제 봄이 오면 개나리도 피고 벚꽃과 철쭉 진달래가 우리집앞 동산은 가득 메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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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룩할 수 없는 꿈을 꾸고,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고, 싸워 이길 수 없는 적과 싸움을 하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을 견디며, 잡을 수 없는 저 하늘의 별을 잡자.
- 돈키호테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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