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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15 02:09

새집에 이사와서~ 사는 이야기


2017년 12월 17일 성남시 분당구 수내동 양지마을에서 수정구 창곡동(위례동) 이편한세상 테라스위례로 이사를 왔다.
결혼하고 두번째 이사.

수원집에 태어나서 결혼 전까지 단 한번도 이사하지 않고 35년을 살았는데, 결혼하고서 이리 자주 이사할 줄은 몰랐다. 세입자의 삶을 경험하는 중이다.
이 집은 장기 임대이기 때문에 스스로 나가지 않는다면 아마도 꽤 오랫동안, 어쩌면 우리딸이 초등학교를 가고 중학교를 지나 고등학교에 진학 한 후에 대학생이 될때까지 살 수도 있을 것 같다.

남한산성에 둘러싸여 맑은 공기와 차소리 전혀 없는 조용함이 새로 이사온 집의 최대 장점이다.

우리 가족 이 곳에서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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