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초에 아내와 주말에 산책 겸 나들이로분당 정자동에 있는 네이버 본사 건물 도서관을 놀러오곤 했다. 그때는 내가 이 회사의 사원증을 갖게 될 거라곤 생각도 못했었는데 결국 사원증으로 출입이 가능한 직원이 되었다.
본사 직원이 아니라 판교에 사무실이 있는 계열사이지만 어쨌든 네이버라는 IT회사의 일원이라는게 이직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부자연스럽고 어색하다. 이전 회사처럼 10년을 넘게 다니면 내 회사라는 느낌이 들까?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건, 내가 즐겁고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자는게 나름의 인생철학이니 여기서도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야겠다.

본사 직원이 아니라 판교에 사무실이 있는 계열사이지만 어쨌든 네이버라는 IT회사의 일원이라는게 이직 1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부자연스럽고 어색하다. 이전 회사처럼 10년을 넘게 다니면 내 회사라는 느낌이 들까?
어디에서 무슨 일을 하건, 내가 즐겁고 세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자는게 나름의 인생철학이니 여기서도 열심히 일하면서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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